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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 고추, 오이, 가지를 심었습니다. 고추는 김장용이고, 오이와 가지는 반찬용입니다.^^

 

오이와 가지 모종입니다. 오이 세 포기 천원, 가지 두 포기 천원 이었습니다. 반찬용으로 심는 것입니다. 세포기와 두 포기 이지만 철이되면 여기에서 열리는 것도 모두 먹기 힘들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오이, 가지 모종

심을 장소입니다. 바로 집 옆입니다. 상추가 이미 자라고 있습니다. 며칠만 있으면 따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퇴비를 좀 뿌려주고 그대로 심습니다.

오이, 가지 심을 장소

오이 모종을 포트에서 뽑아낸 모습입니다. 뿌리가 잘 자랐네요. 오이 모종은 잘 살지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이가 그렇듯이 모종도 거의 물로 구성되어서 그런지 모종이 잘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올해는 잘 살려 봐야 겠습니다.

포트에서 뽑아낸 오이 모종

다 심고 물을 주었습니다. 오이는 좀 자라면 지주대를 세우고 묶어줘야 합니다. 그의 뒤에는 곁가지가 나오면 순지르기를 하고, 오이로 영양이 가도록 손도 잘라 줍니다.

오이와가지를 심은 모습

고추도 심었습니다. 고추를 심는 동안에 비가 왔는데 비옷을 입고 모두 심었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비닐에 비가 내린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200포기를 심었는데, 초보 농사꾼이 키우는데 역부족 이었습니다. 올해는 골을 넓게 하고, 50 포기만 심기로 했습니다. 모종은 구입한 가게에서 가장 비싼것으로 샀습니다. 포기당 사백원입니다. 품종은 잊어 버렸습니다. 고추가 굵고, 탄저병에 강한 품종이라고 합니다.

고추 파종

현재 여기도 김을 매야 하는데, 못하고 있습니다. 과수원 힘드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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