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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과수원에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오고 있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대여섯 종류는 되는것 같습니다. 그중 이름을 아는것은 까치, 까마귀, 꿩, 참새 정도 입니다.

 

이중에 아주 똑똑한 새가 있는것 같습니다. 아마 까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봉지를 싸뒀는데, 봉지를 찢어서 벗겨내고 배를 쪼아 먹습니다.

 

벗겨져 버린 배봉지 입니다.

 

봉지를 찢어서 배를 쪼아먹거나, 배봉지를 당겨서 봉지를 벗겨 버린것들도 있습니다.

 

쪼아먹은 배 입니다.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아침이면 들리던 새소리가 아름답게 느껴지던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새소리가 들리면 걱정이 됩니다.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 없는 친구들입니다. 다른 친구를 부르는건지 열심히 울고 있네요.

 

이녀석을 부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새벽부터 새들과 싸워야 할 것 같습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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