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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심었던 양파를 수확했습니다. 작년 11월에 심어서 8개월만에 수확하게 되는거네요.

 

작년 11월 6일 양파를 심었을때 사진 입니다.

 

모종을 사와서 심은 뒤에 물을 줬는데, 이게 살까 싶은 상태입니다. 다 쓰러져 있네요. 심은 뒤에 겨울을 나게 되는데, 겨울이 끝날때까지 거의 이 상태로 지내게 됩니다. 정말 어떻게 겨울을 나고, 수확할지 의심이 되던때 였습니다.

 

올해 5월의 사진입니다.

 

제법 자라서 뿌리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심은지 여섯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양파 수확을 위해서 밭에 왔습니다. 그런데, 양파는 어디에....T.T 양파가 풀들 사이에 묻혀 있네요. 과수원일이 바빠서 김매기를 해주지 못했습니다. 양파는 쓰러져서도 알이 굵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말을 믿고 그냥 두었습니다.-.-;

 

풀도 뽑아가며 양파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양파를 뽑고는 이 자리에 고구마를 심을 예정 입니다.

 

수확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은 양입니다. 그래도 올해 동안은 먹을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뽑은 양파는 마당에 가져가서 말리게 됩니다. 껍질이 좀 말라서 전체적으로 빨갛게 되고, 줄기도 말라서 떨어지면 상자에 담아서 그늘에 보관해두고 일년동안 먹게 됩니다.

 

이제 양파, 상추, 오이, 가지를 자급하게 되었습니다. 며칠 있으면 감자도 캘것이고, 그러면 주로 사먹는 채소는 대파와 마늘 정도 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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